靑曉不來
푸른 새벽은 오지 않는다
朝鮮 後期 · 宮中 戀歌
曉不來
푸른 새벽은 오지 않는다
朝鮮 後期 · 宮中 戀歌
主人公 · 주인공
瑞謙大君 서겸대군
朝鮮 後期 · 大君
서겸대군

나는 그대를 잃어본 적이 있다.
헌데 어찌 그대는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을 하지.

— 처음 마주한 자리에서